알뜰코너에 있던 포엥 암체어를 가져오고 싶었지만, 조립이 된 제품이어서 친구 차에 싣기엔 무리가 있어서 쿠션만 사 왔었는데, 온라인 배송비가 59,000원이어서 나중에 매장 가면 사야지 했다. 뭐 여러 개이고 고가의 제품이라면 모르겠는데, 의자 값이랑 비슷하니 도저히 온라인 주문할 생각이 안 들었는데, 이번 세일에 포엥 암체어를 온라인 배송으로 다른 제품과 함께 배송비 ₩ 5,000원에 배송받을 수 있게 되었다.
가볍고, 따뜻하고 사람과 고양이 둘다 좋아한다. √ 어린이용 캠핑 침낭을 사용하게 된 후 겨울맞이가 만만해졌다,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 노르웨이숲의 피가 섞인 고양이랑 살기 떄문에 난방은 거의 하지 않는다. 우리집 겨울 필수품 없어서는 안될 제품 중 하나인 어린이용 캠핑 침낭. 스위스 알파인 클럽 에보 주니어 침낭 Swiss Alpine Club Evo Junior ※ 어린이용 침낭 구매는 3번째이다. 1,2번째 제품도 곧 포스팅할 예정이라 3번이다. 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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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떠한 소통이라도 환영하지만 다시 또 해외 스팸글들이 도배되기 시작해 검토후 게재됩니다. =.=